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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의 해킹에 맞서는 인간의 북극성ː 체 게바라에서 조선왕조실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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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6. 토.... HanSaRang...
[사색] 시스템의 해킹에 맞서는 인간의 북극성ː 체 게바라에서 조선왕조실록까지
[서론] 우리는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생각당하고’ 있는가 현대인은 편리함의 대가로 영혼을 저당 잡힌 채 살아갑니다.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 AI 알고리즘은 우리가 머무는 1초의 시선까지 검색하고 분석하여 취향 저격이라는 미명 하에 연관 영상을 리스트에 끝없이 도배합니다. 이 눈에 보이지 않는 디지털 감옥(필터 버블) 안에서 인간은 스스로 사색하여 결론을 내렸다고 착각하지만, 실상은 자본주의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벌기 위해 짜놓은 프레임 안에서 철저히 ‘생각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돈만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의 도파민을 해킹하는 자율적 AI의 폭주는, 비단 현대 기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류 역사상 인간의 사색(思索)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특정 방향의 ‘정답(답정너)’을 강요했던 시스템의 폭주는 늘 존재해 왔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거대한 통제의 흐름 속에서 해킹당하지 않고 내 생각의 주도권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의사라는 보장된 삶을 버리고 혁명에 투신했던 한 인간의 삶에서부터 그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본론 1] 이념의 폭주와 개인 삶의 모순 ━ 체 게바라와 마르크스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는 남미 대륙을 여행하며 목격한
빈곤과 착취라는 ‘사회적
질병’을 고치기
위해 마르크스주의 무장 혁명에 몸을 던졌습니다. 마르크스 사상이 인간에게
강렬한 혁명적 욕망을 불지르는 메카니즘은 정교합니다. 세상을 선과
악으로 이분화하여 도덕적 분노를 자극하고, ‘역사는 필연적으로 우리 편’이라는 종교적 확신을 심어주며,
골방의 사색을 넘어선 ‘행동의
쾌감’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완벽해 보이는 이론적 바탕은 현실에서 치명적인
오류를 낳았습니다. 인간의 본성과 시장 메카니즘을 무시한 계획경제는
만성적 빈곤을 낳았고, 이념을 지킨다는 명분 하에 사상의 자유를 박탈하는
공산당 일당 독재로 변질되었습니다.
[본론 2] 금융 시장과 미디어가 짜놓은 자본주의적 ‘답정너’ 이념의 폭주가 지나간 자리를 채운
것은 자본주의와 AI의 결합입니다. 오직 ‘이윤 극대화’라는
단 하나의 보상만을 향해 달리는 금융 시장의 AI 알고리즘들은 2010년
‘플래시 크래시(Flash Crash)’ 사태 때 단 5분 만에 수조 달러를 공중분해시키며 시스템
전체를 파멸로 몰고 갈 뻔했습니다. 인간이 개입해 이성적으로 사색할
시간을 강제로 벌어주는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같은 제도적
방화벽이 도입되었지만, 규제가 없는 가상화폐 시장 등에서는 여전히
AI의
자율적 해킹과 폭주가 상시 진행 중입니다.
[본론 3] 완벽한 기록과 피폐한 현실의 갭 ━ 조선왕조실록의 씁쓸한 교훈 이러한 시스템적
모순의 극치는 우리 역사 속 〈조선왕조실록〉에서도 발견됩니다. 해외 학계와 AI 데이터
과학자들은 500년 동안 검열 없이 왕의 일거수일투족과
기상 현상까지 정밀하게 기록한 조선의 기록술에 감탄하며, 이를 인간
사회 시뮬레이션의 완벽한 ‘무결점
데이터 세트’로
탐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후손인 우리의 마음속에는 깊은 씁쓸함이
밀려옵니다. 지배층이 왕의 말 한마디까지 우주의 진리를 다루듯 철저히
기록하고 온갖 구휼(救恤:구휼은 사회적ㆍ경제적
재난이나 흉년 등으로 인해 굶주리고 처지가 비참한 백성을 국가나 사회가
제도적으로 돕고 살피는 일을 뜻함.) 대책을 실록에 남기는 동안, 구한말 서양 선교사들이
목격한 조선 서민들의 삶은 참혹하리만치 피폐했기 때문입니다.
[결 론] 내면의 ‘북극성’을 가진 주체적 사색가로 살아남기 누군가는 “인간은 자신의 편견과 살아온
배경(지식ㆍ지혜ㆍ판단)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으며, 따라서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사색이나 글쓰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옳은 지적입니다. 인간은 완벽하게 투명한
진공 상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짜 독립적인 사색은 내가 ‘편견을 가진 한계의 존재’임을 인정하는 메타인지(Metacognition)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외부에서
주입되는 수많은 정보와 선동 속에서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부할지
선택하려면, 내 마음에 나를 단단히 지탱해 주는 인생관, 즉 ‘절대적인 기준’(Standard)인 북극성이 먼저 서 있어야 합니다. 중심추가
확고한 사람만이 미디어의 유도 신호를 걸러내고, AI의 도파민
해킹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습니다.
【 1 ○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께로부터 태어난 자도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함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니라. 4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누구든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6 ○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7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 8 또 땅에서 증거하는 것도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요, 이 셋은 하나 안에서 일치하느니라. 9 만일 우리가 사람의 증거를 받아들일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나니, 이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그분의 증거이기 때문이라. 10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그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12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 14 ○ 우리가 그의 안에서 가지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그가 우리를 들으시는 것이라. 15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그가 들으시는 줄을 안다면, 우리가 그에게 구한 요청들을 받은 줄도 아느니라. 16 누구든지 자기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짓는 것을 보거든 간구할지니,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거니와, 나는 그에게 그 죄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17 모든 불의가 죄이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느니라. 18 ○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오히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자신을 지키나니, 그 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느니라. 19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 20 또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셨다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참되신 그분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참되신 그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노라.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21 어린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우상들로부터 지키라. 아멘.
┃제2부ㆍ포로 이후를 바라봄 (40∼66장) ━ 선지자의 새로운 메시지┃
(이사야 40:1∼31) 1 ○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2 너희는 예루살렘에 다정하게 말하며 그녀에게 부르짖으라. 그녀의 싸움이 다 되었고, 그녀의 죄악이 용서받았나니 이는 그녀가 그녀의 모든 죄에 대하여 주의 손에서 배로 받았음이라. 3 ○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곧게 하라. 4 모든 골짜기는 솟아오를 것이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은 낮아질 것이라.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울퉁불퉁한 곳들이 평탄케 되리라. 5 주의 영광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니 이는 주의 입이 그것을 말씀하셨음이라.” 하는도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인간의 연약함┃
6 그 음성이 말하기를 “부르짖으라.” 하였더니 그가 말하기를 “내가 무엇을 부르짖으리이까?” 하였느니라. 모든 육체는 풀이요,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라. 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니 이는 주의 영이 그 위에 불기 때문이라. 그 백성은 정녕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our God)은 영원히 서리라. 8 The grass withereth, the flower fadeth: but the word of our God shall stand for ever. 9 ○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오 시온아,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오 예루살렘아, 힘써 네 음성을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하신 손으로 오시리니 그의 팔로 친히 다스리실 것이며, 보라, 그의 보상이 그와 더불어 있고, 그의 역사가 그 앞에 있도다. 11 그는 목자처럼 그의 양떼를 먹이실 것이요, 자기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 그의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와 함께 있는 것들을 유순하게 인도하시리라. 12 ○ 누가 손바닥으로 물들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큰 저울로 산들을 달아보았으며,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아보았겠느냐? 13 누가 주의 영을 재어 보았으며 그의 상담자가 되어 그를 가르쳤겠느냐? 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육시켰으며, 그를 심판의 길에서 가르쳤으며, 그에게 지식을 가르쳤으며, 그에게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겠느냐? 15 보라, 민족들은 통 속의 한 방울 물 같고, 또 저울의 작은 티끌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는 섬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여기는도다. 16 레바논은 불사르기에도 부족하겠고 그곳의 짐승들은 번제물로도 부족하도다. 17 그분 앞에 모든 민족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그 민족들이 그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곧 헛것보다 못하게 여겨지느니라. 18 ○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에게 비길 수 있으며, 또한 어떤 모습을 그분께 비교하겠느냐? 19 세공장이는 새긴 형상을 녹여 만들고, 금 세공장이는 금으로 그 위에 입히고 은사슬들을 주조하는도다. 20 가난하여 예물이 없는 자는 썩지 않을 나무를 택하여 정교한 세공장이를 찾아서 새긴 형상을 마련하여 움직이지 않게 하느니라. 21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는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들이 설 때부터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원형의 지구 위에 앉으신 분이 그분이시니 그곳의 거민들이 메뚜기 같으며,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셨으며, 그 안에 거할 장막처럼 펴셔서, 23 통치자들을 없애며, 땅의 재판관들을 헛되게 하시는도다. 24 정녕, 그들은 심겨지지도 못할 것이요 그들은 뿌려지지도 못할 것이며, 그들의 원줄기가 땅에 뿌리를 내리지도 못할 것이니 주께서 불어 버리시면 그것들은 마르고 회오리바람에 날려가는 그루터기 같을 것이라. 25 거룩한 분이 말하노라.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또한 내가 누구와 동등하게 되겠느냐?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으며, 그들의 군상들을 수효대로 이끌어 내셨는지 보라. 그가 그들의 이름을 그의 막강한 위력으로 모두 부르시나니 이는 그의 권세가 강하고 하나도 부족함이 없으심이라. 27 ○ 오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오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이르기를 “나의 길이 주로부터 숨겨졌으며, 나의 심판은 나의 하나님으로부터 지나갔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주, 곧 땅 끝들의 창조주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신 분인 것을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그의 명철은 한없이 깊으시도다. 29 그는 곤비한 자에게 힘을 주시며, 무력한 자에게 힘을 더해 주시나니 30 젊은이들일지라도 곤비하고 피곤하며, 청년들이라도 완전히 넘어지나 31 오직 주를 앙망하는 자는 자기의 힘을 새롭게 하리니 독수리처럼 날개로 치솟을 것이요, 그들이 달려도 피곤치 않으며 걸어도 곤비치 아니하리라.
(시 편 11:1∼7) 1 내가 주를 의뢰하노라. 어찌하여 너희는 내 혼에게 말하기를 “새처럼 너희 산으로 도망하라.” 하느냐? 2 보라, 악인들이 그들의 활을 당기고 그들이 화살을 시위에 대나니 이는 마음이 바른 자를 그들이 몰래 쏘려 함이라.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 주께서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며 주의 보좌가 하늘에 있으니 그의 눈은 사람의 자손들을 보시고 그의 눈꺼풀은 그들을 감찰하시느니라. 5 주께서 의인은 시험하시나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가 악인 위에 덫과 불과 유황과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7 의로우신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보리로다. 7 For the righteous LORD loveth righteousness; his countenance doth behold the upright.
(이사야 31:1∼9) 1 도움을 청하러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에게 화로다. 말들을 의지하고 병거들을 의뢰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많이 있음이라. 또 기병들을 의뢰하니, 이는 그들이 매우 강함이라.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주를 찾지도 않는도다! 2 그러나 주께서도 현명하사 재앙을 가져오시며, 그의 말씀들을 철회하지 않으실 것이요, 오직 행악자의 집을 치고 또 악을 행하는 자들을 돕는 자를 치려고 일어나실 것이라. 3 이집트인들은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주께서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쓰러지고 도움을 받는 자도 쓰러지리니 그들이 함께 망하리라. 4 주께서 내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마치 사자 곧 젊은 사자가 먹이를 놓고 으르렁거릴 때 목자의 무리가 그를 대적하여 불려 와도 사자가 그들의 목소리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들의 떠드는 소리에 굴하지도 않는 것처럼, 이와 같이 만군의 주도 시온 산과 그 언덕을 위해 싸우려고 내려오시리라. 5 새가 나는 것같이 만군의 주도 그렇게 예루살렘을 보호하실 것이라. 보호하면서 그것을 구해 주실 것이며, 건너와서 그것을 지키시리라. 6 ○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심히 반항하였던 그에게로 돌이키라. 7 그 날에 모든 사람이 너희 자신의 손으로 너희에게 만들어서 죄가 되게 한, 은으로 만든 자기의 우상들과 금으로 만든 자기의 우상들을 던져 버릴 것이니라. 8 ○ 그때 앗시리아인이 칼에 쓰러질 것이니 용사의 칼이 아니며, 또 보통 사람의 것이 아닌 칼이 그를 삼키리니 그가 칼로부터 도망칠 것이요, 그의 청년들은 강제 노역을 하게 되리라. 9 그가 두려움으로 인하여 그의 요새를 지나치며, 그의 고관들도 깃발을 무서워하리라. 시온에 불을 가졌고 예루살렘에 용광로를 가진 주가 말하노라.
(빌립보서 4:1∼23) 1 그러므로 나의 참으로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주 안에서 이처럼 굳게 서라. 2 내가 유오디아에게 권하며 순두케에게도 권고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생각을 가지라. 3 내가 또한 참된 동지인 너희에게 청하노니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애쓰고 또 클레메와 나의 다른 동료들과도 함께 수고한 이 여인들을 도우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있느니라.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의 절제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강(the peace of God)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만일 무슨 덕이 있거나 무슨 칭찬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참된 것,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 무엇이든지 순결한 것, 무엇이든지 사랑스러운 것,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을 얻는 것, 이런 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또한 나에게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 이런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the God of peace)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0 그러나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하노니 이는 이제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마침내 다시 살아남이라. 너희가 비록 생각은 하였으나 너희에게 기회가 부족하였도다.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 이는 내가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라.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또 풍부함에 처할 줄도 알며, 모든 처지와 모든 일에 있어서 나는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함과 궁핍함을 다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4 그러나 너희가 나의 환난에 동참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인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초기에 내가 마케도니아에서 나올 때에 나와 더불어 주고 받는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밖에 없었느니라. 16 이는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 주었음이라. 17 내가 선물을 구하고자 함이 아니라 너희의 회계에 풍성한 열매를 구하고자 함이니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니라. 나는 너희가 보낸 것을 에파프로디도로부터 받아서 풍족하게 되었노라. 이는 향기로운 냄새요, 받으실 만한 희생제요, 하나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19 그러나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 20 이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각 성도에게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2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카이사의 집안 사람들이 문안하느니라. 2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23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
(시 편 121:8/125:2/131:3┃이사야 9:7) 121:8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같이 주께서는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두르시리로다. 131:3 이스라엘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를 바랄지어다. 9:7 그의 정부와 화평의 증가함이 다윗의 보좌와 그의 왕국 위에 바르게 세워지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는 데 끝이 없으리라. 만군의 주의 열성이 이것을 실행하시리라.
(시 편 1:1, 4∼6/3:7/7:9, 11, 14/9:5, 16, 17/10:2∼4, 13, 15/11:2∼6/32:10/34:21/37:10/91:8) 『 1:1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간계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도다. 4 ○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날리는 쭉정이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은 의인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 6 이는 의인들의 길은 주께서 아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할 것이기 때문이라. 3:7 오 주여, 일어나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는 나의 모든 원수들의 턱뼈를 치셨으며 주께서 악인들의 이를 부수셨나이다. 7:9 오, 악인의 악함을 끝내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이는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마음과 속을 시험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악인에게 매일 분노하시는도다. 14 보라, 악인이 악으로 진통하며 해악을 잉태하여 거짓을 낳았도다. 9:5 주께서 이방을 힐책하셨으며 악인을 멸하셨고 그들의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지우셨나이다. 16 주께서는 그가 행하시는 심판으로 알려지시나 악인은 자기 손으로 행한 일로 덫에 걸리는도다. 힉가욘. 셀라. 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10:2 악인이 그의 교만함 가운데 가난한 자를 박해하오니 그들로 자기들이 고안한 꾀에 빠지게 하소서. 3 이는 악인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자랑하며 주께서 미워하시는 욕심 많은 자를 축복함이니이다. 4 악인은 자기 얼굴의 교만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찾지 않으리니 그의 모든 생각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경멸하나이까? 그가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주는 그것을 문책하지 않으시리라.” 하였나이다. 15 악인과 사악한 자의 팔을 꺾으소서. 그의 악을 남김없이 찾아내소서. 11:2 보라, 악인들이 그들의 활을 당기고 그들이 화살을 시위에 대나니 이는 마음이 바른 자를 그들이 몰래 쏘려 함이라.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 ○ 주께서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며 주의 보좌가 하늘에 있으니 그의 눈은 사람의 자손들을 보시고 그의 눈꺼풀은 그들을 감찰하시느니라. 5 주께서 의인은 시험하시나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가 악인 위에 덫과 불과 유황과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32: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주를 신뢰하는 자는 자비가 그를 두르리라. 34: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요, 의인을 미워하는 자들은 황량하게 되리라. 37:10 잠시 후면 악인이 없어지리니 정녕, 네가 그가 있던 곳을 열심히 찾을지라도 그것이 없을 것이라. 91:8 오직 네가 네 눈으로 보게 되리니 악인의 보응을 보리로다. ─ Only with thine eyes shalt thou behold and see the reward of the wicked. 』
(창세기 4:7) 네가 바르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네가 바르게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 앞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욕망이 네게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시니라.
(민수기 32:23)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보라, 너희는 주를 거역하여 죄를 지은 것이니, 반드시 너희의 죄가 너희를 찾아낼 것임을 알라.
(로마서 6:23)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8:12/11:9) 8:12 ○ 그때에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that followeth me shall not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고 하시더라. 11:9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낮은 열두 시간이 아니냐? 누구나 낮에 다니면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이 세상의 빛(the light of this world)을 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6:63)
『 14:24 만군의 주가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생각했던 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계획했던 대로 그것이 확고히 되리라. 4:12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게 이같이 행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것을 행하리니 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2:17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사야 14:24┃아모스 4:12┃요한일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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